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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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
개인감정이나 고정 관념을 보태지 않고 듣는 습관을 가져야
상대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2. 논리적으로 말한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무책임하게 말하면 의사전달이 모호해져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쉽다.

3.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언어에 감정이 개입되면 참뜻을 파악하기 힘들다.

4. 핵심을 요약하고 압축한다.
말도 돈처럼 절약해야 한다. 쓸데없이 길게 말하면 핵심이
흐려진다. 또 말을 자꾸 반복하는 습관을 좋지 않다.

5. 예의를 지킨다.
무례하게 말하는 것과 나의 주장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과는 다르다. 반대 의견도 어떻게 표현하는냐에 따라
상대의 대응도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한다.

6. 상황과 대상에 따라 말하는 요령이 다르다.
어떤 말을 할 때 급박한 상황과 여유 있는 상황에서의
요령이 다르며,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방법과 어른에게
설명하는 방법은 분명 다르다.

7. 긍정적으로 말한다.
매사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말하게 된다.

8. 말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한다.
생각나는 대로 불쑥 말하면 금방 후회하기 십상이다.
말하기 전에 심호흡을 하면서 내용을 가다듬은 다음 입을
열어라.

9. 바른 발성과 발음을 의식한다.
정확한 발음과 확신에 찬 음성은 상대에게 호감을 준다.
목소리 훈련을 통해 말을 잘하기 위한 기초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좋다.

10. 태도와 표정을 일치시킨다.
말하는 내용과 태도, 표정이 일치해야 주체의 전달이 쉽고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준다.


-좋은글-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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