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극복하는 5가지 방법
1. 실패는 금방 지나간다.
모든 일에는 그 근본이 존재하는 법.
실패의 본질을 숙지하고 그곳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항상 생각하라.
스트레스는 영원하지 않다.
이것 또한 지나간다.


2. 실패는 소중한 스승이다.
실패를 돌아보고 거기서 교훈을 얻는 사람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지금 이 실패는 당신이 다음에 달성할
성공의 명확한 이정표다.
철저히 분석하고 행동하라.


3. 실패는 약점을 가르쳐준다.
실패는 분명 당신에게 약점을 가르쳐준다.
그것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실패는 늘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즉 실패는 경거망동해진 우리의
귓가에 울리는 일종의 경고다.


4. 수시로 노력의 방향을 수정하라.
끊임없이 실수를 되풀이하는 이유는
노력의 방향이 늘 한곳으로만 향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그러한 본질적인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한 우물만 파는 것은 생각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의변명일 뿐이다.
우직하되 유연해라.


5. 실패에도 굴복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단 한 번의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없다.
설령 있다고 해도 마치 로또처럼 한방에 얻고,
그 짜릿한 성공 이후에는 과정을 무시한
혹독한 현실만이 있을 뿐이다.
자신이 역경에 부딪히면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아가라.

- 데일카네기 -





똑똑하게 화내는 방법 12가지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당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
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3가지다.
a.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하라.
b.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혹은 오히려 친근하게 웃어주는 것이다.
c. 상대가 부주의하게 내뱉은 말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5. 화제를 바꿔라.
신경에 거슬리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화제를 끄집어낸다.

6. 한 마디로 받아쳐라.
순발력 있고 재치 있는 반격을 위해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 
한 마디면 충분하다. 
이때에도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는 것을 겨냥해야 한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예요?" 또는 "아하, 그래!" 정도면 적당함.

7. 속셈을 드러내지 마라.
나를 공격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상대에게 알려주려면 
의미 없는 말을 해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괜챦다. 
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되물어서 독기를 빼라.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상대에게 그 즉시 되물어라. 
상대에게도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9. 마음의 균형을 잃게 하라.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상대를 칭찬해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10.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말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
상대의 공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상대를 자세히 관찰하여 상대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라.

11.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
상대에게 나를 모욕했던 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하고 얼굴을 마주 보며 사과를 요구하라. 
한계를 명확히 설정하여 그런 식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고 무엇이 나를 화나게 했는지 
간단명료하게 말하라. 상대와 대화의 규칙을 정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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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 대한 호감을 끌어내는 방법은 
내가 먼저 관심을 갖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호감주는 6가지 대화법을 소개합니다.


1. 호칭으로 마음을 얻는다.
상대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나이가 적다고 해서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것은 금물. 

직장 내에서는 먼저 입사한 사람이 
한두 살 어리더라도 '선배' 라는 호칭을 붙여 부르며, 
동료나 후배는 보통 이름 뒤에 '씨' 자를 붙이는 것이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부르는 사람도 예의 바르게 보인다.


2. 함께 식사를 한다.
함께 식사하거나 술자리를 갖는 것은 
한 단계 더 친숙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단순한 친구에게 친한 친구로, 
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순간을 생각해 보면 
거기에는 식사와 술자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3. 상대의 장점을 찾는다.
잘 모르거나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서 
장점을 찾아내 칭찬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칭찬은 둘 사이에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 주고 거리감을 없애 준다. 

"친구들이 괜찮은 분이라고 하던데요, 
영어회화를 잘한다고 들었어요"
등등 인사치레라 해도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는 
상대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4.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누구나 흥미가 같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좋은 친구나 연인은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안도감이 신뢰감으로 연결되어 
특별한 관계가 된 것이다.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보다, 
상대의 기분과 이야기하는 방식 
또는 자세나 버릇 등에 신경 써서 함께 있는 
것을 편안하게 여길 수 있게 만들자.

5. 좋은 인상을 남기고 헤어지자.
마지막에 보고 들은 것이 
강하게 인상이 남는 것을 
'종말효과' 라고 한다. 
헤어질 때의 표정은 상대에게 깊게 새겨지므로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나와의 시간이 괴로웠나' 라는 오해를 사기 쉽다.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천천히 일어나 
한번 더 정중하게 인사를 전한다면 
상대는 호감을 갖고 다음 만남을 즐겁게 기다릴 것이다.


6.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
처음엔 별 관심 없던 사람들도
가까이 있으면서 만나는 시간이 잦아지면자연스레 상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친근감이 느껴져 결국 좋아하는 감정으로 이어진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단순접촉의 효과'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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