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 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내일의 희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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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자요, 외교관이요,
저술가요, 정치가로서 참으로 성공적인
값진 삶을 살았던 '벤자민 프랭클린' 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10가지 생활수칙이 필요하다고 했다.

첫째, 절제를 실천한다.
몸이 나른해질 정도로 과식하지 않는다.
음식과 사물에 대한 욕심은
건강과 지혜를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둘째,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는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면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에 늘 마음을 대범하게 가진다.

셋째, 불필요한 대화를 줄인다.
잡담은 사람의 인격을 무너뜨린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말을 아끼도록 하고
천천히 꼭 필요한 말을 하도록 한다.

넷째,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다섯째,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피한다.
극단적인 것들은 송곳과 같아서 남에게
상처를 준다. 따라서 남에게 늘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려 노력한다.

여섯째, 주위를 항상 청결하게 한다.
주위를 청결케 하면 마음도 맑아지기 때문이다.

일곱째, 돈을 함부로 낭비하지 않는다.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돈은 선한 일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최대한 절약해서 쓴다.

여덟째, 자신이 본받을 만한 인물을 설정하고
이를 본받으려고 노력한다.
그를 본받으려고 노력하는데
그와 비슷한 삶을 살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아홉째, 한번 결심한것은 반드시 지킨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신뢰감을 주며,
자신에게도 삶의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일이 된다.

열번째, 정욕에 빠지지 말라.
사람이 정욕에 빠지게 되면,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이 흐려질 뿐만 아니라,
마땅히 해야할일을 제대로 할수 없기 때문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 때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잡아 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통화를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을 줄 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 눈물 쏙 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 없이 집앞에서 날 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낯선 사람보다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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